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이 청년당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청년당은 안철수,박경철 원장과 함께 작년 한해 동안 청춘콘서트를 함께 했던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창당한 정당입니다. 그동안 뜨거운 우정을 쌓아온 인연이라 청년당의 발걸음에 응원과 지지의 말을 전하러 찾아온 것입니다. 

청춘콘서트를 함께 했던 안철수 원장은 어제 대학으로 가서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박경철 원장은 '청년당'으로 가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것입니다. 특히 박경철 원장은 2개월이 넘게 외부 행보를 하지 않았던 터라 이번 청년당 방문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매일 아침 인터넷에 ‘청년당’을 검색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새로운 기사가 안 나온 날은 아쉬워하기도 합니다. 진짜입니다.”

라며 청년당에 대해 그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 왔음을 밝혔는데요. 기성 언론에서 주목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며 원래 아웃사이더의 자리가 확보되면 주류는 힘들어지기 때문이라며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도 격려의 말을 전했했습니다.

특히 정치라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다고 하자, 국민들에게 청년당을 어떻게 알려야 하는지 조언도 해주었습니다. 전국 100개 대학 청년들에게 투표 독려와 더불어 청년당을 알리기 위한 유랑을 하고 있는 '청춘봉고유랑단'과 화상채팅을 했는데,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실험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정당 득표 20%도 얻을 수 있다고 봐요. 가장 단순한 말이 가장 진짜입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그리고 청년당의 장기적인 전망에 대해서도 확신한다며 강조했습니다.

“확신하는데, 앞으로 두 번의 선거를 거치면 교섭단체에 도전할 수 있을 거예요. 확신합니다.

절약하며 자원봉사로 운영하며 깨끗한 정치, 새로운 정당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는 청년들의 도전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을까요? 박경철 원장의 응원 메시지처럼 향후 원내 교섭 단체를 구성하고, 대한민국 정치의 세대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박경철 원장의 청년당 응원 메시지와 청년당 당사 방문 현장을 생생하게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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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당의 새로운 도전과 그 가능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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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pe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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